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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장학금 지급 ‘수도권 1위’…평균 39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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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9-09 08:19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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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대학정보공시 기준
등록금 절반 이상 장학금 지원
발전기금 확충으로 장학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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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가 지난해 수도권에서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최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0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19년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393만7121원이다. 재학생 3천명 이상 수도권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치다.

지난해 전국 일반대학의 재학생 평균 1인당 장학금 329만원보다 약 64만원, 수도권 대학(53개교) 평균 305만원보다 88만원가량 높다.

삼육대의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73만1931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는 발전기금 확충을 통해 장학 혜택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출연한 ‘총동문회 장학금’과 ‘밀알 장학금’부터 교수·직원이 후원하는 ‘제자사랑 장학금’ ‘직원회 장학금’, 대학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도르가 장학금’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90여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교수와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장학기금’ 모금을 펼쳐 7494만원을 모은 바 있다. 이 기금에 장학금 예산 등을 일부 조정해 재학생 전원에게 30만원씩 특별 장학금을 지급했다.(관련기사▷삼육대, 14억 규모 ‘코로나19 특별 장학금’ 지급한다)

최근에는 총동문회, 총학생회와 함께 ‘코로나 극복 글로리(Glory) 삼육 기금’을 출범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가정형편이 어려워진 학생들을 돕기 위한 기금 모금을 전개하고 있다. (관련기사▷총동문회, 모교 ‘코로나 극복’ 위한 기금 모금)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6723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744658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90813591831064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908151207359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46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453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78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30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510
한경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422755&depth1=2&depth2=2&depth3=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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